안녕하세요~ 제 작년부터 삼성 여행사를 너무너무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서서히 날 풀리고 따듯해지면 어디 바람 쐴 곳 없나 싶어서 거의 매일 사이트 방문해서 기웃기웃 거리는 중이구요^^
 그런데~ 마지막 여행 때 선물로 받은 영화 예매권을 지난 달부터 해서 유용하게 사용을 하려고 해도~
 거의 무용지물이라 예매 시도할 때마다 번번히 많은 아쉬움을 남깁니다.
 저는 아무리 공짜 영화 티켓이라도 선물로 제공을 해 주신 터라 헛되게 하지 않으려고 야무지게 아침 10시만 되면
 주말에 우리 딸아이랑 볼 영화가 없나~ 그리고 늦게 접속하면 자리가 없을까 해서 매번 아침 10시를 기다려~
 예매를 해 놓으면 오후 늦게 돌아오는 답장에는 매번 예매폭주로 보유좌석이 매진되어 예매 취소 문자만 날라옵니다.
 벌써 한 달에 걸쳐 세번 이상 이런 답을 받으니...
 아~ 무용지물인가... 이대로 표를 썩혀야 하나~ 란 아쉬움이 남아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제가 맞벌이로 일을 하다보니 영화를 볼 수 있는 날은 주말 밖에 없는데~ 예전에는 주말 예매도 아무 문제없이 잘 되어
 잘 이용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왜이런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