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화마을 홍쌍리여사님의 위대한 업적을 눈으로 직접보고 너무 감탄스러워서 눈물이났습니다.

여자의 몸으로 척박한 땅을 일구시느라 고생하심을 말로

다 표현할수가 없으셨겠죠

우리나라 한고을을 이렇게 아름답고도고귀한 옥토로 꽃동산을 만들어 주셔서 고개숙여 큰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

또한 말로만 듣고 방송으로만 보던 여수 오동도 직접내눈으로 바다 주변을걷고 눈에  또마음속에 담느라 즐겁기만 했고요 황금열자타는 즐거움도 누리고 왔답니다

향일암까지  올라가는 계단은 힘들고 마음은 고단했지만

마음속에 못다한 소원 많이 빌고 또빌고 왔고요

오늘하루 가이드님과 저희들을 안전하게 모셔주신 기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삼성여행사가 있어 저희들은 오늘도 즐거운 여행이되었습니다

삼성여행사의 무궁한 발전을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