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따뜻한 기온과 햇빛으로 예상했던 것 보다 활짝 핀 벚꽃으로 인해 진해 곳곳에는 관광객들로 붐볐습니다.

특헤 이번에는 야간일정이 있어서 경화역에 도착하니 어둠이 깔리고, 가로등 불빛을 받은 화사한 벚꽃들이 더욱 빛나보여서 운치있는 분위기를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