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근대거리와 퍼플섬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광주 양림동 근대거리를 천천히 둘어봤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도 덩달아 좋았습니다~^^

 

옛 감성이 살아 있는 골목들이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양림동 거리 내부에 있는 펭귄마을도 함께 둘러봅니다.

70~80년대 분위기가 전시처럼 꾸며놔서 추억에 잠겼습니다.

 

점심 먹기 전 송정역시장을 방문헸습니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공간이라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간판마다 상인들의 추억이 담겨 있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간식들이 많아서 발걸음을 멈추게 했습니다.

근처 식장에서 점심으로 먹은 떡갈비는 고기가 두툼하고 고소했습니다.
먹을수록 만족스러운 맛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신안 퍼플섬과 반월도로 이동하며 퍼플섬에 대한 가이드님의 이야기를 들엇습니다.
섬 전체가 보랏빛으로 꾸며져 있어 특별한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퍼플교를 따라 걸으며 이어진 섬들을 건너봅니다.
저는 퍼플섬을 위해 보라색 조끼를 입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라벤더가 피는 계절에 다시 방문해보고 싶다고 느껴봅니다.

 

 

기사님과 가이드님 덕분에 잘 다녀온 여행입니다.


다음 여행도 삼성여행사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