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가 보고싶어서 작년부터 기다리고 기다려 타이밍 기가막히게 다녀 왔습니다.노란 꽃들이 한가득 있어서 너무 이쁘고 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타이밍 좋게 찍으면 예쁜 사진 외라라 건져갈수 있어요.하동 십리 벚꽃길은 조금 늦게 가서 벚꽃이 남아 있지 않았지만 길이 되게 멋있었어요.내년에는 벚꽃길을 타이밍 좋게 삼성여행사와 다녀와야 겠다고 생각했어요.행복하고 아름다운 4월의 시작을 할수 있어서 좋은 하루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