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세상에 핀 보라색 꽂 라벤더를 보기위해 퍼플섬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광주 포충사에 도착하여 멋진 소나무들로 잘 가꾸어진 정원을 걸으며 잠깐이나마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송정역시장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유명한 식빵을 사러 갔는데....이미 대기줄이ㅜㅜ...다시 두시간을 달려서 드디어 퍼플섬에 도착햤어요.
보라색 퍼플교를 걸으며 바닷물 위를 지나 라벤더 정원에서 보라색 물결을 두 눈에 가득 담고 대구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