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으로 유명한 쑥섬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늦게 개화되어 만개한 수국을 볼 수는 없었지만 형형색색의 꽃들로 꾸며진 별정원 달정원,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섬의 경치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팔영산 치유의숲에서는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편백나무 숲에서 좋은 기운 가득 받아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환한 미소띤 얼굴로 멋진 포즈 취하시는 고객님들을 떠올리며 저절로 미소짓게 되는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