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인을 즐기지는 않지만 좋은 추억만들려 신청했습니다 축제장에 도착하니 와인잔만 내밀면 계속 술을 채워주시니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한바퀴돌고 나니 조금 취기가 돌아 쉬었다가 다시 시음했어요 조금 더운듯 했으나 다음 일정인 와인 터널에 가니 시원하고 포토존에서 인생샷도 남겼네요 마지막 일정인 월류봉은 장관이었습니다 산과 정자 그리고 흐르는 물이 그림보다 더 아름답네요 오늘의 일정을 마치고 대구로 오면서 다음 여행지를 상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참 그리고 상냥하시고 수준급의 사진을 찍어주신 가이드님,  안전운전해주신 친절한 기사님 감사드립니다 ♡